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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초보주식&코인공부

화이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 알약 개발 성공 - 주가 폭등 / 입원 사망률 89%낮춰

by eunssi 2021.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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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에서 먹는 코로나 치료제가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뉴스고 라디오에서 엄청나게 떠들고 있죠?

 

알약 개발 성공 소식에 화이자의 주가가  폭등했다고 합니다. 

 

먹는 코로나 치료제는 화이자 이전에 머크사의 약이 나와서 

많은 뉴스가 나왔었는데요 

 

머크사의 알약은 40알, 화이자는 30알을 복용해야하고

가격은 둘다 80만원 선이라고 합니다. 

 

화이자의 약을 복용하면 

입원 사망률은 89%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획기적이죠?

이 수치는 머크사의 약이 50%의 효과를 내는 것 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라 

모두들 주목하는 것 같습니다. 

이 약은 집에서 간편히 복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복용하는 것 만으로

중증으로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코로나 19 먹는 치료제가 계속 개발되면서 

 

코로나 19와의 긴 싸움에 '게임 체인저'가 등장했다는 기대가 일고 있습니다. 

 

미국의 제약사 머크앤컴퍼티 경구용 항바이러스 치료제

'물노피라비르'가 

세계 최초로 사용이 승인된 것에 이어,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알얄 형태 항바이러스제가

입원 및 사망확률을 89%까지 줄여준다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종식을 위해서는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이 필수이지만

 

아직 백신 접종자보다 미 접종자가 전 세계적으로 수십억명에 이르고

 

백신 접종 후 감염되는 돌파감염사례가 빈번해

이들 치료제가 향후 코로나19 확산세 억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얼른 코로나가 끝나고 일상이 회복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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